[뉴스핌=함지현 기자]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이 지분을 100% 보유한 유티씨인베스트먼트(이하 UTC)가 수제 맥주 업체인 제주브루어리와 투자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UTC의 투자 규모는 10억원대로 전해진다.투자금은 제주브루어리의 양조장 건설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제주브루어리는 연간 최대 2000만리터 생산을 목표로 제주 금능농공단지에 양조장을 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주브루어리는 제주도를 기반으로 수제 맥주를 제조하는 업체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