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1TV ‘가요무대’가 30일 밤 10시 제1469회 ‘5월의 신청곡’ 편을 방송한다.
‘가요무대’에는 오승근, 박일남, 최유나, 진성, 배금성, 김용임, 김지애, 박우철, 최완정, 최시라, 박혜신, 진송남, 송란, 국악인 채수현, 김연자가 출연한다.
이날 ‘가요무대’ 시작은 오승근이 나훈아의 ‘고향 역’을 부르며 알린다. 이어 박일남, 최유나, 진성이 ‘고향에 찾아와도’(최갑석), ‘꿈에 본 내 고향’(한정무), ‘두메산골’(배호)을 열창한다.
배금성과 김용임, 김지애는 ‘항구의 청춘 시’(남인수), ‘일편단심’(금잔디), ‘몰래한 사랑’을 선곡했다.
박우철은 자신의 히트곡 ‘연모’, 최완정은 심수봉의 ‘그때 그 사람’, 최시라는 한승기의 ‘연인’으로 멋진 무대를 꾸민다.
이밖에 최시라의 ‘연인’, 박혜신의 ‘모정’, 진송남의 ‘어머님’, 송란의 ‘꿈속의 어머니’, 국악인 채수현의 ‘한오백년’을 들을 수 있다.
김연자는 조용필의 노래 ‘꿈의 아리랑’으로 ‘가요무대’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가요무대’는 오늘(30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