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안랩은 자사 네트워크사업부가 네트워크 공인 파트너를 대상으로 '파트너 어드밴스 트레이닝 데이'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파트너 어드밴스 트레이닝 데이는 네트워크 공인 파트너 실무자 대상 워크샵 프로그램이다. 안랩은 기술지원 담당자(13~14일, 경기 양평) 및 영업·마케팅 실무자(27~28일, 충남 보령) 등 직군 별로 나누어 총 2회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 안랩은 ▲자사의 네트워크 제품군 로드맵과 자사의 차세대 방화벽 '트러스가드(TrusGuard)' 및 디도스 대응 솔루션 '트러스가드(TrusGuard) DPX' 등 전략 제품 교육 ▲기술지원 시스템 상세내용 ▲마케팅 활동 독려를 위한 파트너 인센티브 프로그램 등의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안랩 네트워크 사업부 임직원과 파트너사 참여 직원으로 구성된 팀 별 체육 활동 및 외부강사 초청 강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파트너쉽 강화를 도모했다.
안랩 네트워크사업부를 총괄하는 고광수 상무는 "안랩은 공인 파트너 협력 프로그램을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이라는 관점에서 꾸준히 진행하며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