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녀 공심이’ 남궁민이 민아와 온주완의 극장 데이트에 질투를 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 5회에서는 공심(민아)과 준수(온주완)이 함께 영화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아는 대표에게 받은 영화 초대권을 가지고 온주완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이 사실을 안 안단태(남궁민)은 집에 혼자 있다가 민아와 온주완이 함께 있다는 사실에 불안해하기 시작했다. 이어 남궁민은 민아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민아는 전화를 받지 않았고, 더욱 불안해진 남궁민은 민아가 전화를 받을 때까지 걸었다.
계속 된 전화에 화가 난 민아는 영화를 보던 도중에 나가 전화를 받아 화를 냈다. 남궁민은 “왜 전화했냐”는 민아에게 “보일러는 어떻게 켜는 거냐”는 말도 안 되는 핑계를 댔다.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는 매주 토, 일요일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