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아이가 다섯’ 신혜선이 성훈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29회에서는 신혜선(연태 역)과 성훈(김상민 역)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신혜선은 안우연(김태민 역)과 서점에 가서 책을 골랐다. 때마침 걸려온 성훈의 전화. 성훈은 신혜선에게 “나랑 서점에 가자”고 말했고, 신혜선은 “지금 서점에 있다. 친구랑”이라고 답했다.
이에 성훈은 “너 좋아하던 놈이랑 어떻게 친구 하냐? 내가 그놈 얼굴 좀 봐야겠다”며 신혜선 있는 곳으로 갔다.
신혜선은 성훈의 전화를 끊자마자 화장실에 가서 립스틱을 다시 발랐다. 이 모습을 본 안우연은 “너 그 사람 좋아하는 구나. 전화 받자마자 화장실 간다고 하고 화장 고치고 왔잖아”라며 신혜선의 연애사에 관심을 가졌다.
‘아이가 다섯’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저녁 7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