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휘발유 가격이 서울에서 1500원대를 진입하는 등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28일 한국석유공사 석유제품 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넷째주(22~28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7.1원 상승한 1404.0원/ℓ이다.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24.3원 올라 1505.2원/ℓ을 기록해 전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넷째주 이후 1500원대로 재진입한 것이다.
최저가 지역은 경북으로 서울 대비 121.2원 낮은 1385.4원/ℓ을 기록했다.
휘발유 기준 최저가 상표는 알뜰주유소로 판매가격은 1368.7원/ℓ(전주 대비 13.7원 상승)이다. 최고가 상표는 SK에너지로, 1425.9원/ℓ이다.
같은 기간 주유소 경유 판매가격은 1180.7원/ℓ으로 전주 대비 26.2원 올랐다. 등유는 768.6원/ℓ으로 5.6원 상승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