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이봉주가 81세인 장인과 마라톤에 도전한다.
26일 방송하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는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장인과 마라톤 대회에 출전한다.
최근 공개된 '자기야 백년손님' 예고 영상에서는 이봉주의 장인이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며 레이스에 섰다.
이봉주는 장인이 5km 코스 30분에 완주를 두고 내기를 한 가운데 누가 승자가 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인이 내기에 이기려면 100m를 36초대로 꾸준히 달려야 하는 상황. 앞서 마라톤을 위해 연습하던 이봉주의 장인은 100m에 24초대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내기 승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팔순이 넘은 이봉주의 장인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어떤 결과로 마라톤을 마무리할지 주목된다.
마라톤 결과는 26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