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조은정 아나운서가 무결점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조은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빨리. 이렇게 더우면 #입맛도없고 #어질어질 #폭염엔 #아이스라떼 #더위조심 #오늘도칼리엘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은정 아나운서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조은정 아나운서는 옅은 화장임에도 불구하고 흰 피부, 또렷한 눈매, 갸름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조은정 아나운서는 쌍커풀 없는 눈이지만 또렷하고 커 부러움을 더한다.
한편 이날 OGN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은정 아나운서가 활동을 그만 둔다”고 밝혔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2014년 롤드컵을 시작으로, 2016년 스프링 시즌까지 롤챔스 인터뷰를 맡으며 ‘롤챔스 여신’이라 불린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