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곽시양의 '비정상회담' 출연 인증샷이 관심을 모은다.
23일 곽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정상회담 #99회 #비요일 #밤 #10시50분 #본방사수"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곽시양이 '비정상회담' 세트장에서 찍은 것으로, 태극기와 '한국 곽시양'이라고 쓰인 명패가 그의 앞에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에서 풍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곽시양이 그레이 수트를 입고 깔끔하고 댄디한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곽시양은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윤시윤과 함께 출연해 '재앙과 생존'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