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미녀 공심이' 서효림이 민아의 쿠키로 온주완에게 접근했다.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 4회에서 공미(서효림)가 공심(민아)이 만든 쿠키로 석준수(온주완)에게 접근했다.
이날 공미는 집에 돌아왔을 때 공심이 만든 쿠키가 그대로 있는 것을 봤다. 가족들이 저녁으로 대신 먹자는 제안에도 공미는 "야근하면서 먹을게"라며 쿠키를 그대로 가져가 버렸다.
공미가 쿠키를 가지고 간 곳은 바로 준수가 있는 목재공방. 공미는 쿠키를 자신이 만든 것인양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줬고 이에 사람들은 "확실히 여성분이 들어오니까 공방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감탄했다.
공미는 준수에게 관심없는 척 쿠키를 건네고 지나갔고, 준수는 "잘 먹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공미는 준수의 시선을 신경쓰면서도 모른척했다.
한편, SBS '미녀 공심이'는 매주 토, 일 밤 9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