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런닝맨' 지석진이 방탄소년단 진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석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진이와 석진이. 언젠가 만나고 싶었던 방탄 석진이 정말 반가웠어. 내 동생"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석진과 방탄소년단 진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의 본명이 김석진으로, 지석진과 같은 이름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런닝맨' 300회 특집을 축하하기 위해 출연, 신곡 무대를 펼친다. 런닝맨 22일 오후 6시3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