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좋아요’ 김가연이 임요환과 홍진호의 게임 대결을 진행한다.
20일 첫 방송되는 SBS ‘스타꿀방대첩-좋아요’ 1회에서는 김구라, 김성주, 정준하, 이지혜, 김가연, 션, 지상렬이 출연한다.
앞서 지난달 22일 진행된 인터넷 생중계에서는 션, 정준하, 이지혜, 김가연, 지상렬이 첫 방송의 PD로 나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반향을 끌어냈다.
특히 진행을 맡은 김성주, 김구라가 방송사 CP 역할을 담당, 각 PD가 만든 영상의 방영 순서를 결정하고 관여하는 등 꿀 PD들과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더욱 재미를 더했다.
오늘(20일) 방송에서는 정준하가 혼자 밥 먹는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 ‘혼밥족’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코의 지원사격을 받은 정준하는 혼자 밥 먹는 사람들에게 지코와 식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
또 혼밥족과 준하, 지코와 뿅망치 대결을 통해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예정이다.
기부천사의 대명사이자 육아의 신이라 불리는 다둥이 아빠 션 PD는 ‘좋아요’를 통해 육아 예능 평정에 나섰다. 아이 돌보기에 도전한 션은 선생님이자 삼촌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다가섰다는 후문.
이외에도 샵 출신 이지혜는 의외의 인맥 서장훈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상렬은 개 50마리와 함께 사는 미녀 스타인 최여진의 집을 방문했다.
아울러 김가연은 최고의 게임 꿀방을 만들었다. 바로 게임 황제 임요환과 영원한 2인자 홍진호의 세기의 대결을 다시 재연한 것. 두 사람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양상을 띠며 마지막 승자를 가려내기 위한 비장한 승부의 세계를 선보였다.
한편 ‘스타꿀방대첩-좋아요’는 20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