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최고의 연인'에서 강민경이 제대로된 부티크를 갖게됐다.
19일 방송한 MBC '최고의 연인'에서 한아름(강민경)이 고홍자(변정수)가 운영했던 부티크를 이어받게 됐다.
이날 장폴은 최영광(강태오)에 "여기 한아름씨 명의로 돌려놔줘"라고 말했다. 이에 영광은 "여긴 고대표에게 인수받은 곳인데요"라고 했다.
이에 장폴은 "한아름 씨가 우리 콜렉션에서 투자받는데 이정도는 갖춰야지. 이번 한아름씨가 만든 의상이 초대박을 쳤네. 대단한 친구야"라며 아름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이날 최영광(강태오)는 한아름과 백강호(곽희성)를 찾아가 이 소식을 전했다.
한아름은 "그게 정말이에요?"라며 놀랐다. 이에 영광은 "고홍자씨한테 투자금 회수차 부티크도 넘겨받았는데 맞는 주인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는 "아름씨 축하해요"라고 말했다. 영광은 "인테리어도 다시하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아름은 "정말 그래도 될까요?"라며 기뻐했고 영광은 "그럼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