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의 목소리’ 박정현이 ‘더 씨야’의 메인보컬 성유진을 4표차로 이겼다.
18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 7회에는 ‘더 씨야’의 메인보컬이었던 성유진과 가수 박정현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성유진의 노래를 들은 패널들은 모두 극찬을 했다. 특히 거미는 “노래를 자기 것으로 바꾸는 건 정말 프로다웠다”고 칭찬했다.
이어 발표된 결과에서 박정현은 104표, ‘더씨야’ 성유진은 98표를 받았다. 프로 가수와 4표차로 진 ‘더 씨야’ 성유진은 “지고 이긴 걸 떠나 칭찬을 많이 받은 것 같아 감사했다. 같은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유진은 보컬그룹 더씨야의 메일보컬로 활동한 멤버였다. 더씨야는 해체됐고, 성유진은 피트니스 선수를 준비 중이다.
'신의 목소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