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엠에스씨가 액면분할 결정 후 거래재개 첫 날부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8일 오전 9시 18분 엠에스씨는 전 거래일대비 3150원, 29.58%오른 1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액면분할로 유통주식수 증가로 유동성이 강화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지난 2월 11일 엠에스씨는 기존 액면가 5000원에서 500원으로 액면분할 하기로 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총 발행주식수는 880만주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