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YG 연습생 출신 양홍석이 '펜타곤 메이커'를 통해 두번 째 데뷔 도전에 나선다.
17일 오후 첫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펜타곤 메이커'에서 YG 연습생 출신 양홍석과 SM 연습생 출신 진호가 후이, 유토, 우석, 이던, 키노, 신원, 여원, 옌안과 함께 5인조 남성 그룹 데뷔를 위한 경쟁을 펼친다.
앞서 양홍석은 지난 2014년 방송한 Mnet '믹스앤매치(Mix & Match)' 프로그램서 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김동혁, 송윤형, 정진형, 정찬우와 경쟁을 벌인 바 있다.
같은날 오전 '펜타곤 메이커' 측은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펜타그래프 누적 순위를 공개했다. 8년차 연습생 진호가 리더 후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한편 '펜타곤 메이커'는 국내 최초 인터렉티브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10명의 연습생들이 12주간 경쟁을 통해 신인 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할 멤버를 뽑는다. 심사 기준은 보컬&랩, 댄스, 팀워크, 탤런트(끼, 예능감), 마인드(인성, 태도) 총 5가지 자격이다. 펜타그래프를 완성한 사람만이 7월 예정된 데뷔 콘서트 무대에 오를수 있다.
'펜타곤 메이커'는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매주 월, 화 밤 12시, Mnet을 통해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