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또 오해영’ 서현진이 에릭 때문에 밤잠을 설쳤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5회에서는 오해영(서현진)의 ‘뽕’ 사건에 박장대소하는 박도경(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해영은 박도경에게 전력질주로 달려가 ‘도움닫기 포옹’을 성공했으나, 가슴에 넣은 ‘뽕’을 떨어뜨리며 체면을 구겼다.
그리고 그날 밤. 평소 무뚝뚝한 박도경은 ‘깔깔’ 소리를 내며 웃느라 잠을 못이뤘다.
밤잠을 설치기는 오해영(서현진)도 마찬가지. 오해영(서현진)은 박도경의 웃음소리에 “그만 웃어요. 좀”이라고 소리치켜 이불을 차고 벌떡 일어나 큰 웃음을 안겼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