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라디오스타’ 박진영이 3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에서는 박진영, 민효린, 지소울(G.Soul), 조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김구라는 JYP 수장 박진영에게 “‘주간 아이돌’ 나가서 춤도 추고 별걸 다 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진영은 “잘 모르고 나갔는데, 엄청났다. 그런 녹화는 처음이었다. 탈진할 뻔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2배속 댄스도 했더라. 그래서 우리는 3배속 댄스를 준비했다”고 말해 박진영을 당황케 했다.
이어 박진영은 ‘허니(Honey)’를 3배속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박진영의 포인트 안무인 손가락 찌르기 동작에서는 CG로 풍선이 등장했고, 박진영이 이를 터뜨리는 모습으로 나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