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의 전화·화상 학습 브랜드 '대교 스피킹(Speaking)'은 5월 한 달 동안 3개월 이상 학습을 신청하는 회원에게 무료 수업을 추가로 지원해주는 3+1, 6+2 이벤트'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주 3회 혹은 주 5회 수업을 신청한 회원이 3개월분 수강료를 결제하면 추가로 1개월이 무료다. 또 6개월분을 결제하면 추가로 2개월을 공짜로 배울 수 있다.

영어는 물론이고 일본어와 중국어까지 모든 프로그램이 대상이다. 대교 Speaking은 외국인 선생님과의 일대일 전화, 혹은 화상 학습을 통해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학습이 가능한 개인별 맞춤 회화 프로그램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수업 알림 전화 서비스 및 결석 알림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철저한 학습 관리가 이뤄진다.
아울러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은 후 결과 상담을 완료한 회원에게 바나나우유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무료체험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초등학생부터 고급 회화를 원하는 성인까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교 스피킹 홈페지에서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