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소재부품 전문기업 이그잭스(대표 조근호)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 122억원, 영업이익 1.5억원, 당기순손실 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7.9% 줄었지만 영업손실이었던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 역시 72.3%로 대폭 감소했다.
또,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16억원, 영업이익 1.6억원, 당기순손실 2.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4.6%, 당기순손실은 78.9%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 4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으로 흑자 달성했다.
이그잭스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까지 적자였던 영업이익이 4분기부터 흑자에 돌아서 연결기준 및 별도기준의 제무제표 모두 흑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