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제아가 화려한 미모와 타고난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가수 제아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팔바지소녀"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오른쪽 사진에는 보랏빛 블라우스와 나팔바지를 입고 서있는 제아의 모습이 담겨졌다. 제아는 화려한 패턴의 보라색 블라우스와 검은 하이웨이스트 나팔바지를 매치했다. 제아의 센스있는 패션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왼쪽 사진에는 제아의 셀카가 담겨졌다. 제아의 고양이 눈과 오똑한 코, 갸름한 턱선이 눈에 띈다. 그의 서구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제아의 연인 최필강은 과거 그룹 아이엠(iM, 최필강, 이한, BIGTONE) 멤버다. 지난 2007년 'Be My 1004'로 데뷔했다. 최필강은 당시 브라운아이드걸스와 같은 내가네트워크 소속이였다. 그는 현재 YG 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한편 제아는 10일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