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또 오해영'에서 본격적으로 '삼각관계' 전개가 시작한다.
10일 방송하는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4회에서 예쁜 오해영 (전혜빈)이 새로운 TF팀장으로 오해영(서현진)의 회사에 입사한다.
오해영은 예쁜 오해영을 보고 학창 시절의 트라우마을 회상하며 우울해 한다.
특히 9일 방송한 '또 오해영' 3회에서 박도경(에릭)은 오해영에 "난 결혼식 당일 차였어. 한 대 맞고 쓰러진거야"라고 고백한 바 있다. 예쁜 '오해영'이 에릭의 전 연인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오해영은 직장상사 박수경(예지원)이 박도경의 누나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해영의 부모님은 갑작스레 집을 찾아오고 도경의 방 사이에 둔 쪽문을 열려고해 한 차례 위기가 닥칠 예정이다.
한편 '또 오해영'은 이날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