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SK엔카닷컴은 ‘서프라이즈 픽업프로젝트’ 캠페인 영상의 조회수 300만건 돌파를 기념해 캠페인 영상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서프라이즈 픽업프로젝트’ 캠페인 영상은 SK엔카가 지난 달 공식 페이스북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것이다.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들이 정류장에 설치된 키오스크에서 ‘태워드릴까요?’라는 버튼을 누르면 버스 대신 슈퍼카, 리무진, 클래식카 등 다양한 차를 만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서프라이즈 픽업프로젝트’ 캠페인 영상에 등장한 자동차의 브랜드와 모델명을 모두 맞히는 것으로, 영상에서 픽업에 이용되거나 트레일러에 실려 있는 총 18대의 자동차가 대상이다.
일반 승용차는 물론 슈퍼카, 리무진, 클래식카 등 다양한 국산/수입차가 등장해 참가자가 몇 개의 모델을 맞힐 수 있는지 알아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한국에 단 한 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클래식카를 맞히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여 자동차 마니아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가장 먼저 모든 모델명을 맞힌 참가자에게는 고급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상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참가자 중 5명을 선정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민경 SK엔카 마케팅홍보팀장은 “’서프라이즈 픽업프로젝트’ 캠페인 영상이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이와 관련된 퀴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자동차에 관심이 많은 이용자라면 자동차 모델명 맞히기 이벤트에 즐겁게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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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