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107회에서 조안이 박광현에 대한 마음을 이현욱에게 다 털어놓는다.
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흥자(변정수)는 "한아름, 백강호 너흰 이제 끝이야"라고 말한다.
장폴과 잘 될 마음에 들떠 있는 흥자를 보며 세란(김유미)은 "엄마 정말 장폴 아저씨랑 사랑에 빠진거야?"라고 묻고, 흥자는 "장폴하고 결혼하면 모든 게 다 해피엔딩이야"라고 들떴다.
우혁(박광현)의 통화를 듣게 된 아정(조안)은 자신을 피해 이사가려는 우혁의 행동에 속이 상해 술을 마신다.
아정은 술에 취한 채 병기(이현욱)에게 업혀 "사랑같은 거 못할 줄 알았어. 우혁아 나도, 다시 너랑 사랑하고 싶어"라고 진심을 말한다.
한편, 검찰에서 사람이 나와 강호(곽희성)의 사무실을 조사하고, 자신들과 동행해달라고 한다.
'최고의 연인' 107회는 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