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나 혼자 산다’ 윈디시티 김반장이 김반장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6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는 ‘내 멋대로 해라’ 편으로 윈디시티 김반장이 ‘무지개 라이브’ 출연자로 등장했다.
북한산 끝자락에 위치한 주택에 사는 김반장은 이날 아침 6시에 기상, 눈을 뜨자마자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이어 꿈 일기를 쓴 김반장은 연잎차를 끓여 먹었다.
김반장은 “한 5년쯤 살았다. 이 집에 오게 된 거는 산에 있어 공기가 쾌적하다. 그리고 마당이 있다. 이런 장소라면 음악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았다. 물론 오래돼서 다른 집보다 불편하다. 온수가 안나와서 겨울에 많이 춥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마당에서 그네를 타던 김반장은 마당 구석으로 가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경악했고 김반장은 “제일 좋은 거름이 소변이랑 음식물 쓰레기를 섞는 거다. 좋은 재료”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