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성경이 최현석의 허세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성경의 냉장고 속 요리 재료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성경은 셰프 최현석이 요리에 들어가기 전 부리는 허세에 크게 터졌다. 최현석은 "우리는 게스트를 위해 요리한다. 성경 씨가 행복하면 그게 이기는 거 아니겠냐"고 말했고, 이성경은 그 오글함에 손을 떨다 아예 엎드려 웃었다.
호흡 곤란이 올 정도로 웃는 이성경을 보며 안정환은 "여기 터졌나보다"고 지적했고, 이성경은 우는 듯한 신음소리까지 내 폭소케 했다. 샘킴은 "처음 들어서 그럴 것"이라고 덤덤하게 설명했다.
이성경이 너무 웃어서 눈물까지 흘리고 있는데도 최현석은 "저렇게 밝게 웃는 성경 씨를 보니까 오늘 왠지 서당개(김풍)에게 물리고 싶지 않다"고 허세를 더 부렸다. 이에 김풍은 "저 웃음 왠지 탐난다"고 질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풍과 최현석의 대결에서 이성경은 최현석의 '샐러드 바이블'을 선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