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대홍기획(대표이사 : 이갑)이 어린이날을 맞아 전날 중구청과 신당꿈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하고 레고를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홍기획 사내 동호회인 '레고당'이 주축이 돼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추진했다.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들이 선호하는 레고를 기부하고 급식배식, 설거지 봉사도 함께 실시했다.

또 대홍기획은 이 날 중구청에 레고 65박스를 전달했다. 이 레고들은 신당꿈 아동센터 외에 등대지역 지역아동센터, 무지개 지역아동센터, 엘림 지역아동센터, 나비훨훨 지역아동센터 등 총 5곳의 중구 아동센터에 전해질 예정이다.
대홍기획은 향후 지속적으로 동호회와 연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 (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