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서현진이 자양강장제 원샷에 도전하다 몸 개그를 한다.
2일 첫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서현진(오해영 역)은 술에 취한 후 편의점 앞에서 친구와 담소를 나눴다.
서현진은 "우리 자양강장제 원샷 만원내기 하자"란 친구의 제안에 "오케이!"라고 응했다.
만원을 테이블 앞에 놓은 서현진은 손을 대지 않고 입을 자양강장제에 갖다 댔다. 자양강장제를 물고 고개를 뒤로 젖힌 서현진은 잘 마시다가 그만 자양강장제를 뿜었다.
이를 보던 친구는 "나이 32이나 먹고 이게 뭐 하는 짓이냐"며 서현진을 꾸짖었다.
하지만 서현진은 "예전엔 원샷 햇었는데!"라며 재도전 했다. 이번에는 고개를 뒤로 젖히다 의자가 뒤로 넘어가 '꽈당'하고 넘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또 오해영'은 오후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