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4일 주성엔지니어링에 대해 올해 2분기에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정 연구원은 "1분기 반도체부문 호조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을 했는데 2분기에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각각 16.2%, 68.4%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국내 및 중국 디스플레이업체들의 공격적인 OLED 라인 투자, 반도체 업체들의 미세공정전환 지속 및 3D 낸드 투자확대, 중국 업체들의 반도체시장 진출에 따른 기술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를 권고한다"며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