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수 김도현이 마이너발라드곡으로 감성을 자극했다.
3일 김도현은 각종 온라인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두려운 사랑’을 발표했다.
이번 ‘두려운 사랑’은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분위기로 시작돼 옆의 사람에게 말하듯이 던지는 창법을 구사해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김도현은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로 이별을 맞이한 연인을 위해 아픔을 감추는 감성을 잘 살려냈다.
김도현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2016년 매월 싱글을 발표하며 포크락, 성인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여 온 김도현이 가슴 절절한 느낌의 마이너발라드곡 ‘두려운 사랑’으로 가창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