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바이온은 이성민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이성민·김병준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병준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한다고 3일 공시했다.
이와 함께 김기태 사외이사도 중도 퇴임했다. 김 사외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8년 2월 26일까지였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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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기태 사외이사도 중도 퇴임했다. 김 사외이사의 임기는 오는 2018년 2월 26일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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