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N '엄지의 제왕'은 3일 밤 11시 가정의 달 특집 ‘당신의 부모님은 건강하십니까’ 편을 방송한다.
이날 ‘엄지의 제왕’에는 가수 김혜연, 개그맨 염경환,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 마라토너 이봉주가 각자의 부모님과 함께 나와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그중 가수 김혜연은 어머니의 건강검진 결과를 듣고 끝내 오열했다. 대장검사 결과, 암 직전의 종양을 발견한 것. 김혜연은 “너무 죄송해서”라며 눈물을 훔쳤다.
이 밖에도 부모님의 위 건강, 65세 이상 치사율 1위인 폐렴, 척추 질환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특히 전신의 균형을 무너트릴 수 있는 척추질환 바로잡기 코너에서는 부모님의 척추 건강을 지키는 커플운동을 알려줬다.
한편, MBN '엄지의 제왕'은 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