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신용카드 제조업체 바이오스마트가 단숨에 전일대비 20% 급등하며 8300원대를 돌파했다.
2일 오전 10시 18분 바이오스마트는 전일대비 1460원(21.07%) 오른 8390원에 거래되고있다.거래량은 500만주 이상으로 전일대비 40배 가량 급증했다. 전거래일 거래량은 13만주 수준이다.
바이오스마트는 신용카드 제조업체로 주요 매출의 94%를 카드제조가 차지하고 있다. 바이오스마트는 지난 3월 KB국민카드와 48억원 규모의 올해 IC카드 연간 단가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자회사인 한생화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매출의 5%는 화장품에서 발생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