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우리집 꿀단지’ 후속 ‘별난가족’ 김진우, 서유정, 강서준이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일 김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했다! #도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진우는 슈트를 입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파랑색과 배색인 주황색의 넥타이가 시선을 끈다.
김진우는 완벽한 슈트핏과 8등신 기럭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같은날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야외촬영. 낼 드디어 ‘별난가족’ 첫방이네요. ‘유나의 거리’ 이후 참 먼길을 돌아왔네요. 그래도 잘 견뎌 즐겁고 유쾌한 작품 만났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언제나 처음은 설레고 긴장도 되고 예민도 해지고 하는데 사람들과 손발 잘 맞추어 좋은 작품 탄생 되리라 믿어요. 내일 첫방때 만나요. 5월2일 kbs 1번 저녁 8시20분에 별난가족”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서유정은 분주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서는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2일 강서준은 소속사 와이팀컴퍼니를 통해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서준은 ‘별난 가족’ 1회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꾸밈없는 복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김진우, 서유정, 강서준은 BKS1 ‘별난가족’에서 각각 구윤재, 설공주, 구충재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 후속작인 ‘별난가족’은 2일 오후 8시 25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