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듀엣가요제’ 린과 ‘정열의 라틴녀’ 김민정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청중들의 마음을 정화했다.
29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듀엣가요제’에서는 ‘정열의 라틴녀’ 김민정과 한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펼치는 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린과 김민정은 이소라의 ‘믿음’을 듀엣곡으로 선정했다. 지난주 1위에 오른 팀인 만큼 두 사람은 아름다운 음색과 완벽한 하모니로 객석을 숨죽이게 했다.
청중 평가단 투표 결과는 377표. 비록 켄 ‘자연 훈남’ 최상엽의 404표에 밀려 1위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동료들은 “마음으로 듣는 무대였다” “진짜 노래에 흠뻑 젖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