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미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5% 증가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이는 2년 만에 최저치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특파원 (mj72284@newspim.com)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미 상무부는 28일(현지시간)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0.5% 증가했다고 잠정 발표했다. 이는 2년 만에 최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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