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신혜가 '딴따라'에 카메오로 등장했다.
27일 방송한 SBS '딴따라' 3회에 배우 박신혜가 커피셔틀을 당한 역할로 깜짝 출연했다.
이날 '딴따라'에서 박대리(박신혜)는 신석호(지성), 하늘(강민혁), 카일(공명), 나연수(이태선)이 있는 사무실에 여민주(채정안)과 함께 갔다.
커피를 사들고 간 박대리는 '딴따라' 밴드에게 나눠줬다. 신석호는 "이거 저 주세요"라며 받아들었다.
그리고 박대리가 자리에 앉으려는 찰나, 여민주는 "박대리 나가 있어"라며 그를 밖으로 내보냈다. 이에 박대리는 섭섭해하면서도 여민주의 말을 들었다.
박신혜의 카메오 출연은 '딴따라' 연출을 맡은 홍성창 감독과, 유영아 작가와의 인연 때문이다. 그는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에서 호흡을 맞췄다. 또 '딴따라' 유영아 작가와는 영화 '7번 방의 선물'에서 만났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