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현대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함께 출시된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의 판매기간을 연장한다.
현대증권은 ISA전용 연 5.0%(세전) 특판RP의 판매기간을 5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기 90일, 1인당 가입한도는 500만원이다.
또 기초자산의 만기지수에 따라 연 3%(세전) 또는 연 3.01%(세전)의 수익률을 제공하는 ISA전용 특판 DLB도 함께 제공한다. 이 상품은 매주 청약이 가능하며 만기는 1년, 청약한도는 최대 2000만원이다.
이 상품의 출시로 3개월(연 2.50%), 6개월 (연 2.70%), 1년 (연 3%)의 다양한 특판 DLB 투자가 가능하다는게 현대증권 관계자의 설명이다.
ISA에서 투자하는 상품은 운용실적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고객센터(1588-66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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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