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신의 목소리’ 거미의 ‘환생’이 최다 조회수를 차지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에서 거미가 부른 ‘환생’이 최다 조회수인 38만6000뷰(27일, 오전 11시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거미는 그룹 소리얼로 데뷔했던 강성호와 맞붙었고, 윤종신의 ‘환생’을 부르게 됐다.
거미는 완벽한 완급조절로 새로운 ‘환생’을 탄생시켜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또 곡이 절정으로 치닫던 순간 속삭이듯 부르는 모습이 신의 한 수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와 맞붙게 된 강성호는 거미의 ‘그대라서’로 애절한 감성을 뽐내 판정단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보컬전쟁 신의 목소리’는 27일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