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LG디스플레이는 27일 1분시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수익성 위주 제품 믹스 전환, 내부 비용 절감, 환율 효과 등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32인치 패널 출하 비중이 한자릿수 후반 줄어들고 메인스트림 패널은 전분기 대비 한자릿수 중후반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 1분기 강력한 내부 비용 절감으로 판관비 등을 전분기 대비 10% 중반 축소했다"며 "과거 5년 간한자릿수 절감한 것 대비 대비 높은 수준"이라며 "어려운 업황에서 수익성 위주, 코스트 경쟁력 확보로 1분기 흑자를 냈다"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