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배구선수 출신 여배우 김미숙의 지원사격에도 ‘우리동네 예체능’ 시청률이 제자리걸음을 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4.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분과 똑같은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프로그램 ‘꼴찌’에 해당한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배구 선수 출신 김미숙이 출연해 녹슬지 않은 배구 실력을 선보였다.
김미숙은 중학교 때까지 배구선수로 활동했다는 반전 경력과 함께 마흔이 넘어 낳은 아들과 딸의 사진까지 공개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과 동시간대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5.3%,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PD수첩’은 4.5%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