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1992년 혜성같이 등장한 댄스팀 '철이와 미애'가 마침내 '슈가맨'에 등장했다.
신철과 미애로 구성된 댄스듀오 철이와 미애는 26일 오후 방송한 JTBC '슈가맨'에 유희열 측 슈가맨으로 소환돼 무대에 올랐다.
이미 1990년대 '너는 왜'로 댄스가요계를 평정했던 철이와 미애는 이날 '슈가맨'에서 전설의 노래를 들려주며 모두를 흥분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이날 '슈가맨'에 출연한 신철은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음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신곡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는 소문도 들렸다.
한편 '슈가맨'에는 제시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쇼맨 자격으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