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박보영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3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우 박보영의 CF 촬영현장을 찾았다.
이날 박보영은 과거 2004년 청소년영화제 출품작 '이퀄'로 데뷔한 당시를 회상하며 "영화 캡처 사진으로 성형 수술했다는 의혹에 시달렸다"며 속상해했다.
이어 박보영은 "촌티를 벗고 전문가의 손길을 받고, 또 방송물도 마시면서 예뻐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이날 박보영은 동안이라는 리포터의 말에 "(나이를 밝히면)생각보다 나이가 많다고들 한다. 올해 27세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