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반달친구' 위너의 어린 시절 사진이 관심을 모은다.
JTBC '반달친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린 강승윤은 독특한 패션을 자랑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산타를 믿으며 순수한 세상을 꿈꿨던 엉뚱발랄 승윤이"라고 설명을 더해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이어 "섬에서 바다를 친구삼아 놀던 바다소년 진우"라며 김진우가 장난감 비행기를 머리에 든 채 웃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볼과 코가 붉게 물들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다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남태현의 사진에는 "혼자 버스타기를 좋아했던 천닌난만 태현이"라는 설명이 더해졌다. 티없이 맑은 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민호는 체크무늬 의상에 모자를 삐뚤게 쓴 범상치 않은 의상으로 분홍색 자전거를 타고 있는 어린 시절이 공개됐다. "모래를 먹어도 신나게 놀았던 개구쟁이 꼬마 민호"라며 지금과 다를 바 없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승훈은 "운동하고 뛰놀며 마음을 열어갔던 승훈이"라는 설명과 함게 붉은 상하의를 입고 발랄하게 걷고 있는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JTBC '반달친구'는 위너가 4~7세 어린 아이들과 보름동안 함께 지내며 서로 교감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리얼 성장 버라이어티다. 매주 토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