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무한도전’ 이재진이 김재덕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토가 시즌2’로, 젝스키스의 섭외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하하는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를 위해 멤버 섭외에 들어갔다.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은지원과 김재덕, 장수원, 강성훈이었다.
이후 고지용을 제외하고 이재진까지 모여 다섯 멤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유재석과 하하는 서로의 젝스키스의 근황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때 김재덕은 “토니랑 지금 같이 살고 있다. 군대까지 합치면 토니랑 7~8년 같이 살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지원이네 집을 가지, 왜 토니랑 사느냐”라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한 김재덕은 말을 얼버무리다가 “토니 형이 더 편하다”라고 토로했다. 이를 듣던 김재덕은 “완전 어이가 없다. 젝키 연습했을 때 ‘타도 H.O.T’라고 외치면서 연습까지 했는데 심지어 같이 산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