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DG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대구은행이 신한금융지주회사 주식 10만주를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16억9693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2.93%이다.
회사 측은 "투자금 회수를 위해 이번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DG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대구은행이 신한금융지주회사 주식 10만주를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016억9693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2.93%이다.
회사 측은 "투자금 회수를 위해 이번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