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태양금속이 자회사의 유상증자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태양금속은 21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전일 대비 365원, 23.40% 상승한 1925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금속우선주도 같은 기간 720원, 16.55% 상승한 5070원에 거래중이다.
앞서 태양금속은 종속회사 프라이맥스가 시설자금을 마련키위해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지난 20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프라이맥스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41만5777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신주발행가액은 2만4000원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큐시피중소중견그로쓰 2013 사모투자전문회사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