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떡갈비 맛집이 소개된다.
2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밥상의 신’에서는 떡갈비 맛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되는 곳은 전라남도 담양군에 위치한 맛집이다. 이 곳은 100년 동안 전통을 이어온 떡갈비가 대표메뉴이다.
떡갈비에 사용되는 고기는 한우 중에서도 암소 갈비만 사용한다. 그 이유는 거세 소 보다 지방이 많고 부드러워 씹는 질감이 뛰어나기 때문.
암소로 떡갈비를 만들 때 제비추리, 안심 등 귀한 부위를 통째로 사용해 맛이 일품이다. 또 갈비살을 얇게 핀 뒤 손으로 직접 다듬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의 떡갈비를 만들어 낸다.
그렇게 3일간 숙성된 떡갈비는 숯에 구워 더욱 담백한 맛을 뽐낸다. 여기에 비법 양념이 감칠맛을 더해 떡갈비와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이 맛집에서만 먹을 수 있는 죽순 떡갈비 전골은 손님들의 발길을 붙잡을 정도.
떡갈비의 달콤함과 깊고 진한 사골 육수가 건강과 맛을 모두 잡아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했다.
한편 ‘생방송 오늘저녁’은 2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