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냉장고를 부탁해’ 홍석천과 김풍이 맞붙는 장면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순간 최고 시청률이 7.01%(이하 닐슨, 유료가구 광고 제외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이상민이 직접 대진을 의뢰한 부분으로, 홍석천과 김풍이 맞붙는 장면이다.
이상민은 김풍과 홍석천을 ‘쇼 미더 요리’에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마추어 셰프들이 나한테 얼마나 감동을 줄 수 있을지 궁금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맞대결은 무려 16개월, 즉 1년 4개월만으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의 평균 시청률은 5.1%를 기록했고, 지난주 대비 1.3%P 상승한 수치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