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보였던 한샘이 장 초반 하락세다.
19일 한샘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6.82%(1만4500원)내린 1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같은 한샘의 주가 하락은 올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 이경자 연구원은 "한샘의 별도 기준 1분기 매출은 4163억원, 영업이익은 294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